[7無]자연순환유기농업-입문

고추, 양배추, 배추 병해충발생의 피해와 염류 경반층, 유기물멀칭 피해- 16

치유삶 2015. 6. 30. 08:43

고추 병충해 발생과 병충해 발생을 만드는 과학농업기술과 친환경농업, 유기농업 기술- 16

자연순환유기농업: ECOROF (Eco-Recycling Organic Farming)

Ofica 

 

*고추, 배추의 병충해 발생 원인과 현대 과학농업의 농사기술

 가을이면 호박이 익고 고추가 말리는 풍경은 없어지고 8월이면 고추 농사를 마치는 전통적이고 고유한 농촌문화까지 바꾼 농업 혁명시대다.

다년생의 고추가 서리가 내리는 시기까지 수확하던 고추농사가 몇개월 일찍 8월이면 끝내는 이유가 인간에게, 농업에, 환경에, 윤리적 생산에 도움이 되는 농사의 혁명보다는 촉성재배하여 빨리 키우는 기술을 접목하여 병충해로 조기 폐작하면서 수확을 마칠 수 밖에 농업기술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

 

지금 다른 농사도 대부분 같지만, 토양의 양분을 얻기 위한 농사보다는 빨리 키워 수확을 마치는 농사기술에 집중되고 있다.

빨리 키우는 농사기술의 발전은 병충해 발생으로 조기 폐작이 되면서 더 빨리 키우는 기술이 반복되어 더 빨리 병충해로 폐작되는 병충해와 누가 먼저 승자인가 경쟁하는 미생물과 인간의 싸움이라보면 될 것이다.

 

*승리자가 없는 인간과 미생물의 전쟁 그리고 '잘 죽이는 기술자가 농사의 명인'이라 하다

 농사기술의 교과서 된 밑거름과 전면 밭갈이을 반복하면서 몇년 후 만들어지는 염류 경반층은 병해충 발생과 잡초발생 환경을 만들뿐만 아니라 뿌리활착을 차단하여 미네랄의 고유한 맛과 향의 농작물 생산을 못하는 피해가 일반관행농사와 유기농업, 자연재배 농사에 까지 발생하고 있다.

요즘과 같은 비가 수시로 내리는 시기에 역병, 무름병과 같은 피해로 조기 폐작하는 고추 피해와 배추, 양배추 등 전반적인 모든 농사에 발생하는 문제로 피해 해결 없이 계속 반복되는 한국농업에 최대 난제다.

 

 병충해 발생이 높아지면서 화학농약으로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에서 직접 제조하여 비용을 절감하려는 친환경농약, 천연농약으로 병충해 발생을 해결하는 죽이는 농사기술에 한국농업의 미래을 맡기는 모양세다.

병충해 발생이 증가하는 원인이나 병충해 발생을 막는 근본적으로 해결의 농사기술은 찾아보기 힘든 한국농업의 현주소다.

 

7월 장마 후에 폐작하는 고추재배의 병충해 발생 원인을 찾기보다 친환경적인 농사방법이라 주장하며 죽이는 기교에 빠진 관행농업보다 못한 허새 중에 허새의 한국농업에 난제가 된 친환경농업, 유기농업의 현실이다.

 

@ 유기농 30년 비닐농사

 

죽이는데 1%의 두뇌가 더 잘 죽이는 방법과 사용 후 피해을 최소화하는 과학적 기술에 의하여 탄생한 것이 화학농약이다.

문제는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연구나 후에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의 연구도 없이 무분별한 미생물과 벌레에 공격으로 변이종과 진화로 강한 화학농약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농약을 만들어내는 친환경, 천연농약의 질주에 아무런 경계나 무서움 없는 질주가 무섭다.

 

전문지식도 없이 아무나 무분별한 미생물을 공격한 항생제 사용으로 내성에 의한 변이종과 진화로 인한 내성의 피해가 비눗물로 죽던 진딧물이 이제는 협죽도라는 맹독식물로도 죽이지 못하는 친환경, 유기농업의 종착역은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인간과 미생물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미생물의 내성으로 더 강한 약제를 만들어 사용해야 하는 항생제 남용으로 내성 피해가 지금 우리 사회으 공포의 메르스와 같은 내성 미생물의 습격이다. 바이러스의 습격, 미생물과 전쟁을 해야하는 이유나 문제 의식은 없는 바이러스 공포보다 더 무서운 인간발 미생물 공격에 미생물의 역공은 지금보다 더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 장마가 끝날 쯤이면 병충해로 고추농사가 매년 폐작인가?

 어쩌다 내리는 빗물은 고추농사에 큰 도움이되지만, 장마기간 수시로 내리는 비와 키가 많이 자란 시기에 내리는 빗물이 토양 속 15cm 내외에 형성되는 비독 경반층 위에 빗물이 오래 침체되면서 습한환경이 장시간 유지되어 병충해 발생의 최적 환경이 조성된다.

비독 경반층에 위에 넣어진 비료 또는 퇴비의 밑거름 양분을 섭취하기 위하여 15cm 깊이의 집중된 고추뿌리는 자연재해와 병원성미생물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현대 과학농업 기술의 한계다. 뿌리는 작물이 위로 자라는 줄기의 크기에 비례보다 더 긴 뿌리가 필요한데도 경반층으로 15cm 얕은층에 뿌리 길이로 옆으로 뻗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된다.

 

그리고 필요한 양분보다 과잉 투입된 밑거름은 진녹색의 고추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빗물이 지하수로 깊이 훌러들가기보다는 비독 경반층의 빗물이 장시간 정체되면서 연약한 뿌리와 습한환경으로 병충해 발생을 촉진하는 병충해 발생의 원이기도 하다.

 

현대 과학농업은 병원성미생물 최적 환경을 만드는 기술과 병충해에 피해에 노출되는 집약적인 농사기술이로 발전되었다고 본면 정확히 맞을 것이다. 비독 경반을 만들어 습한 환경을 조성하고 직근 뿌리와 적은 량의 뿌리, 연약한 뿌리를 만들어 병충해 발생의 최적환경 조성의 농사기술에 환호하고 있다. 그리고 병충해 방제 기술을 찾는 이상한 농업이 계속되고 있다.

 

문제는 병충해 발생 환경을 조성하는 농사기술에 문제을 보는 식견이나 지식, 정보도 없는 것도 문제지만, 이러한 문제의 기술에 환호하면서 죽이는 기교의 기술에 열광하는 총체적인 한국농업의 생명적, 환경적, 지속적, 자립적인, 윤리적인 사고가 없어졌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병원성미생물 환경을 조성하여 병충해 발생을 만드는 농부의 과학적 기술의 승리

 병충해 발생은 미생물에 의한 문제이지만, 미생물이 병충해 발생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과학 기술을 총동원하여 만든 기막힌 농사기술의 집합체이다.

병충해 발생은 미생물에 의한 자발적인 자연적 피해이기보다는 대부분 미생물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도록 병충해 환경을 만드는 농부의 과학적인 종합기술이라 정의하여도 조금도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밭에 내리는 빗물은 병충해 발생을 줄이기 위하여 만든 깊은 고랑으로 농부의 바람데로 빗물이 대부분 배출이 되겠지만 지하수로 깊이 빠져야하는 빗물은 비독 경반층 윗부분에 오래 침체되면서 습한 환경이 유지되어 뿌리 활착을 악화하면서 습한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빗물을 차단하겠다는 비닐 사용도 노지 농사와 크게 다르지 않는 피해가 될 수 밖에 없는 비닐 속의 온도 등 문제가 추가되는 크게 차이가 없는 기술이라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유기농 초보 유기물멀칭 농사

 

*비독 경반충과 유기물멀칭 피해

 병충해 발생을 줄이고 비독 경반층을 막는데 효과적이라며 권장하는 유기물멀칭도 병충해 발생을 높이는 이유가 될 수 있다.

비독 경반층이 형성된 토양 윗부분에 유기물멀칭이 되면 위와 밑이 동시에 차단환경이 조성되면서 습환 환경이 만들어져 민달팽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는 최적의 환경도 조성될 수 있다는 것을 필자도 경험하였으며 지금도 유기물멀칭에 대한 지식 없이 유기물멀칭하여 피해 발생을 호소하거나 해결, 질문을 많이 접한다.

 

병충해 발생의 문제 해결이 더 병충해 발생을 만드는 경험을 하면서 유기물멀칭 후에 병충해 발생을 줄이는 유기물멀칭에 대한 지식이 오랜 시간 축적되면서 완전 해결이라 선언은 할 수 없으나 문제 발생에 획기적으로 해결에 있다.

아무런 지식 없이 풀이나 볏짚으로 토양에 덮어주는 방법이 유기물멀칭이라 할 수도 있으나 유기물멀칭 방법도 지식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을 앞서 설명을 드렸다.

 

지금 농경지 대부분은 비독 경반층이 있다는 전제하에 피해을 최소화하는 유기물 종류에 따라, 유기물멀칭 두께 등 여러 유기물멀칭 방법과 지식이 필요하다.

'독도 잘 쓰면 약이 되고, 약도 잘 못쓰면 독이 되듯이' 유기물멀칭도 잘하면 효과적이나 잘 못하면 피해나 병충해 발생 환경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무엇이든 효율적인 효과와 피해가 없는지 활용과 사용하는 연구하는 자세와 1년 해보고 된다, 안된다 선언보다는, 20년, 30년 경력에 아무런 지식이 없는 농기업의 농사기술 의존 농사보다는 3년 정도는 해보고 경험으로, 10년은 해보고 결과을 말하는 농사기술의 지식을 축적하는 연구하는 자세가 지금 한국농업에 제일 필요하다고 본다.

벌거벗은공화국